공지사항 성명서 전국 민교협 활동 지회/분회 활동

문학으로 읽는 우리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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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1.
모든 노무현에게 보내는 편지
장시기(동국대 영문과)

 모든 노무현에게 보내는 편지 장시기(동국대 영문과 교수) I. 넬슨 만델라와 노무현아프리카 대륙 남단 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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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교협의 정치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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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성명 상지대 정대화 교수 파면 결정에 대한 성명서 민교협 2014.12.18. 1046
공동성명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에 대한 정치공작적 기소를 규탄한다. 민교협 2014.12.10. 1208
공동성명 "씨앤엠 노동자의 고공 농성을 적극 지지하며, MBK 원청 사용… 민교협 2014.11.27. 1171
단독성명 서울시 교육청의 자사고 행정처분을 직권 취소한 교육부의 특… 민교협 2014.11.26. 908
공동성명 박근혜 정부는 일방적인 대학 평가와 대학 구조조정을 즉각 중… 민교협 2014.11.21. 913
공동성명 대학퇴출용 등급매기기, 교육부의 일방적인 대학평가 즉각 중… 민교협 2014.11.11. 912
공동성명 <기자회견문>황우여 교육부 장관은 상지대와 청주대 사태 문제… 민교협 2014.11.11. 982
단독성명 파국으로 치닫는 상지대 사태, 교육부가 나서라! 민교협 2014.11.06. 968
공동성명 새누리당은 진상조사위원회 및 특검을 무력화 하려는 시도를 … 민교협 2014.10.28. 888
공동성명 울산과학대는 노조 탄압에 학생을 동원하는 비교육적인 처사를… 민교협 2014.10.24. 999
단독성명 삼성은 피해자의 고통을 생각해 진정성을 가지고 교섭에 임하… 민교협 2014.10.21. 758
단독성명 표현과 소통의 자유를 짓밟는 박근혜 정부의 반헌법, 반인권적… 민교협 2014.10.16. 905
공동성명 자율형 사립고등학교 폐지를 둘러싼 교육부의 행태를 비판한다 민교협 2014.10.07. 946
단독성명 전교조 위원장 등 3명에 대한 보복적 구속영장 청구, 정권의 … 민교협 2014.09.02. 869
단독성명 상지대학교 사학비리의 책임자 김문기의 총장직 사퇴를 촉구한… 민교협 2014.08.20.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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