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성명서 전국 민교협 활동 지회/분회 활동

문학으로 읽는 우리 시대

영화를 읽다

2014.02.11.
모든 노무현에게 보내는 편지
장시기(동국대 영문과)

 모든 노무현에게 보내는 편지 장시기(동국대 영문과 교수) I. 넬슨 만델라와 노무현아프리카 대륙 남단 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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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교협의 정치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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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 동국대 이사회는 위법적 비도덕적 총장선임 시도를 즉각 중단… 민교협 2015.04.29. 943
단독성명 민주노총의 총파업은 신자유주의로 망친 대한민국을 새롭게 태… 민교협 2015.04.21. 804
단독성명 전국교수노동조합의 노조설립신고서 제출을 적극 지지한다! 민교협 2015.04.20. 846
단독성명 정부는 진상규명과 실종자 가족을 위해 선체인양을 조속히 시… 민교협 2015.04.16. 963
공동성명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이른바 ‘김희정 (먹튀)법안’… 민교협 2015.04.08. 809
단독성명 먹튀 법안 ‘대학 평가 및 구조 개혁에 관한 법률’ 즉각 폐기… 민교협 2015.04.06. 793
공동성명 <교수, 법률가 6개 단체 공동성명>청와대와 정부는 세월호 특… 민교협 2015.04.02. 859
공동성명 박상옥 후보자는 자진 사퇴하고 양승태 대법원장은 임명제청을… 민교협 2015.03.24. 856
공동성명 중앙대 학교당국은 시장경쟁주의 구조조정 계획을 즉각 철회하… 민교협 2015.03.12. 824
공동성명 <기자회견문>황우여 부총리와 교육부의 일대 각성을 촉구한다 민교협 2015.02.13. 763
공동성명 금속노조는 8.18합의 폐기 결정 번복을 즉각 철회하고 사과하… 민교협 2015.02.06. 875
공동성명 상지대 등 비리재단을 옹호한 강민구, 박상옥 전 사분위원들의… 민교협 2015.01.20. 1204
공동성명 교육부와 정부는 경북대총장 임명 거부를 철회하고 대학 자율… 민교협 2015.01.06. 934
공동성명 교육부는 대학평가를 통한 구조조정을 중단하고 고등교육의 공… 민교협 2014.12.30. 781
단독성명 <논평> 통합진보당 해산은 헌법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사형 선… 민교협 2014.12.19. 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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