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성명서 전국 민교협 활동 지회/분회 활동

문학으로 읽는 우리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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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1.
모든 노무현에게 보내는 편지
장시기(동국대 영문과)

 모든 노무현에게 보내는 편지 장시기(동국대 영문과 교수) I. 넬슨 만델라와 노무현아프리카 대륙 남단 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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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교협의 정치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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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성명 정부는 공공부문 성과연봉제와 강제퇴출제 강제도입을 즉각 중… 민교협 2016.09.26. 349
단독성명 검·경은 총선넷 관계자들에 대한 과잉 수사와 무리한 기소 시… 민교협 2016.08.16. 419
공동성명 세월호 특조위 활동 보장 촉구를 위한 교수학술단체 릴레이 동… 민교협 2016.08.09. 240
단독성명 이화여자대학교 미래라이프대학 사태에서 드러난 대학의 시장… 민교협 2016.08.03. 419
단독성명 박근혜 정부는 미군의 사드 체계 한국 배치 결정을 즉각 철회… 민교협 2016.07.11. 554
단독성명 박근혜 정부는 민중을 개, 돼지라고 비하한 교육부 나향욱 정… 민교협 2016.07.09. 385
단독성명 참여연대 등 총선시민네트워크 참여 단체들에 대한 경찰의 압… 민교협 2016.06.21. 653
단독성명 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 사건에 대한 민교협의 의견서 민교협 2016.06.15. 267
공동성명 유성기업 사태에 대한 현대자동차의 책임을 촉구하는 교수학술… 민교협 2016.06.08. 307
연대단체성명 교육부는 대학구조개혁법안 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즉각 중단하… 민교협 2016.06.07. 330
연대단체성명 청암대 강명운 총장을 해임하고 즉각 임시이사를 파견하라 민교협 2016.03.25. 665
연대단체성명 대학 공공성 파괴하는 대학구조개혁법안을 폐기하고 진정한 대… 민교협 2016.03.25. 427
연대단체성명 더민주당은 비례대표 국회의원 공천을 다시 해야 한다! 민교협 2016.03.25. 460
연대단체성명 유성기업은 조합원 자결에 대해 사죄하고 노동자 괴롭히기 중… 민교협 2016.03.18. 393
공동성명 교육부, 왜 법질서 어지럽혀 교육비리 조장하나? 민교협 2016.03.11.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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