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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으로 읽는 우리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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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1.
모든 노무현에게 보내는 편지
장시기(동국대 영문과)

 모든 노무현에게 보내는 편지 장시기(동국대 영문과 교수) I. 넬슨 만델라와 노무현아프리카 대륙 남단 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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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교협의 정치시평

나의 교육민주화 투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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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87 단독성명 이수호 민주진보 후보의 당선을 축하한다 민교협 2012.11.15. 1130
586 공동성명 <성명서>학술지 지원정책 개편을 중단하고 원점에서 재논의하… 민교협 2012.10.31. 928
585 단독성명 현대자동차와 정몽구 회장은 법의 명령을 따르라! 민교협 2012.10.26. 1046
584 공동성명 <교수학술4단체공동성명서> 박근혜 후보는 정수장학회를 즉각 … 민교협 2012.10.18. 1042
583 공동성명 이노형 교수에 대한 울산대의 ‘직위해제’가 부당한 것을 판… 민교협 2012.10.17. 1232
582 공동성명 대법원의 판결에 정치적 고려가 작용하지 않았는지 심히 우려… 민교협 2012.09.27. 1162
581 공동성명 부실대학 지정 전에 부실한 교육행정기관부터 정리하라. 관리자 2012.09.06. 1109
580 단독성명 대학의 무제한적인 영리활동을 방조하는 교과부와 교육개혁협… 관리자 2012.09.01. 980
579 공동성명 <교수학술4단체공동성명서>현대자동차노조 동지들에게 노동자… 관리자 2012.08.30. 1064
578 공동성명 <교수학술4단체공동성명서>대교협은 대학입학서류에 학생 범죄… 관리자 2012.08.30. 1128
577 공동성명 검찰은 매카시즘의 잣대로 대학 과제를 재단하지 말라. 관리자 2012.08.27. 1119
576 단독성명 정부와 새누리당은 쌍용차 문제해결을 위해 국정조사를 수용하… 관리자 2012.08.13. 1148
575 단독성명 민간 경비용역업체 컨택터스의 의혹과 불법행위에 대해 그 진… 관리자 2012.08.13. 1069
574 단독성명 총장 직선제를 지켜내기로 한 전남대 교수 투표 결과에 대한 … 관리자 2012.08.03. 1167
573 단독성명 강원대 삼척캠퍼스 교수들의 원전반대 성명을 지지하며, 원전 … 관리자 2012.08.03. 1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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