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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교협의 정치시평

2017.10.13.
정권에 대한 비판과 지지에 대한 올바른 관점이 필요하다
정재원(국민대)

[민교협의 정치시평] 정권에 대한 비판과 지지에 대한 올바른 관점이 필요하다 최근 적폐의 근원 중의 하나이자, 지난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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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89 공동성명 쌍용 자동차 국정조사를 즉각 실시하라 민교협 2012.11.26. 1127
588 공동성명 국회의원 정수 축소에 반대하며, 독일식 비례대표제 도입을 촉… 민교협 2012.11.15. 1975
587 단독성명 이수호 민주진보 후보의 당선을 축하한다 민교협 2012.11.15. 1149
586 공동성명 <성명서>학술지 지원정책 개편을 중단하고 원점에서 재논의하… 민교협 2012.10.31. 948
585 단독성명 현대자동차와 정몽구 회장은 법의 명령을 따르라! 민교협 2012.10.26. 1062
584 공동성명 <교수학술4단체공동성명서> 박근혜 후보는 정수장학회를 즉각 … 민교협 2012.10.18. 1059
583 공동성명 이노형 교수에 대한 울산대의 ‘직위해제’가 부당한 것을 판… 민교협 2012.10.17. 1259
582 공동성명 대법원의 판결에 정치적 고려가 작용하지 않았는지 심히 우려… 민교협 2012.09.27. 1179
581 공동성명 부실대학 지정 전에 부실한 교육행정기관부터 정리하라. 관리자 2012.09.06. 1126
580 단독성명 대학의 무제한적인 영리활동을 방조하는 교과부와 교육개혁협… 관리자 2012.09.01. 996
579 공동성명 <교수학술4단체공동성명서>현대자동차노조 동지들에게 노동자… 관리자 2012.08.30. 1078
578 공동성명 <교수학술4단체공동성명서>대교협은 대학입학서류에 학생 범죄… 관리자 2012.08.30. 1143
577 공동성명 검찰은 매카시즘의 잣대로 대학 과제를 재단하지 말라. 관리자 2012.08.27. 1135
576 단독성명 정부와 새누리당은 쌍용차 문제해결을 위해 국정조사를 수용하… 관리자 2012.08.13. 1163
575 단독성명 민간 경비용역업체 컨택터스의 의혹과 불법행위에 대해 그 진… 관리자 2012.08.13. 1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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