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성명서 전국 민교협 활동 지회/분회 활동

문학으로 읽는 우리 시대

영화를 읽다

2014.02.11.
모든 노무현에게 보내는 편지
장시기(동국대 영문과)

 모든 노무현에게 보내는 편지 장시기(동국대 영문과 교수) I. 넬슨 만델라와 노무현아프리카 대륙 남단 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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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교협의 정치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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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 박근혜 당선인은 대선에서 약속했던 쌍용자동차 국정조사를 즉… 민교협 2013.02.08. 1088
공동성명 인디아 정부는 포스코 프로젝트 부지확보를 위한 폭력적인 강… 민교협 2013.02.07. 1215
단독성명 “다시 새로운 희망을 일구고 함께 연대하여 위기를 헤쳐 나가… 민교협 2013.01.04. 1227
599 단독성명 김병준 교수를 앞세운 일부 언론의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 민교협 2017.06.19. 137
598 단독성명 새 정부와 정치권은 성소수자에 대한 차별을 철폐할 법과 제도… 민교협 2017.05.17. 242
597 공동성명 황우여 부총리와 교육부의 일대 각성을 촉구한다 민교협 2015.02.10. 576
596 공동성명 교육부는 대학평가를 통한 구조조정을 중단하고 고등교육의 공… 민교협 2014.12.30. 455
595 공동성명 인사청문회와 관계없이 김명수 교육부장관 후보자는 즉각 사퇴… 민교협 2014.07.09. 673
594 공동성명 <교수학술4단체 공동 성명서>윤덕홍 씨는 서울시 교육감 예비… 민교협 2014.05.13. 689
593 공동성명 민주노총 공권력 침탈 항의 및 철도파업지지 교수학술단체 긴… 민교협 2013.12.24. 669
592 공동성명 <기자회견문>박근혜 정권은 쌍용자동차 국정조사 공약을 즉각 … 민교협 2013.06.21. 789
591 회원서명성명 혁신교육의 계승자, 신자유주의 경쟁 교육의 개혁자로서 이수… 민교협 2012.12.12. 1495
590 공동성명 법무부장관과 검찰 수뇌부는 전원 사퇴하고 개혁을 단행하라! 민교협 2012.12.03. 1240
589 공동성명 쌍용 자동차 국정조사를 즉각 실시하라 민교협 2012.11.26. 1106
588 공동성명 국회의원 정수 축소에 반대하며, 독일식 비례대표제 도입을 촉… 민교협 2012.11.15.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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